2단원 · 큰돈 움직임 읽기
거래소로 XRP가 들어가면 팔려는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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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제목 4개
- 문제 3개 · +25 XP
꼭 그렇지 않아요. 대표적으로 잘못 읽는 경우가 세 가지 있어요.
같은 거래소 안에서 옮긴 것일 수 있어요
거래소는 오래 보관하는 지갑과 입출금용 지갑을 따로 써요. 그 사이를 옮기는 건 고객 거래와 상관없는 내부 정리예요. 실시간 화면에서는 "같은 거래소 안 이동"으로 표시해요.
주인을 모르는 지갑이 많아요
"고래가 거래소로 보냈다"는 말은 보낸 지갑의 주인을 알 때만 맞아요. 이름표가 없는 지갑은 다른 거래소, 수탁 회사, 기관일 수 있어요. 이 사이트는 주인을 확인한 지갑에만 이름을 붙이고, 나머지는 "주인 미확인"으로 둬요.
정해진 일정일 수 있어요
매달 초 리플 에스크로 해제와 다시 묶기처럼, 날짜가 정해진 이동은 새로운 소식이 아니에요. 실시간 화면은 이런 이동에 "월례 일정" 표시를 붙여요.
그래서 이렇게 봐요
한 번의 큰 이동보다 한 주 동안 거래소 지갑 잔고 합계가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를 봐요. 주간 마스터 리포트는 거래소 지갑 약 2천 개의 잔고를 7일 전과 비교해요.
화면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
함께 보면 좋은 용어
- 데스티네이션 태그
- 거래소가 같은 지갑 하나로 여러 고객 입금을 구분하려고 붙이는 번호예요.
- 리치리스트
- XRP를 많이 가진 지갑 순위예요. 지갑 한 개가 사람 한 명은 아니에요. 거래소 지갑 하나에 수많은 고객 몫이 들어 있어요.